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는 좋은 글을 다양하게 접하면서 깊은 통찰력과 사고를 구축해야 합니다. 그리고 다양한 스타일의 글을 접하면서 나만의 글쓰기 스타일을 찾아야합니다. 마치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시도하면서 나아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는 과정과 비슷합니다.
글을 잘 지도하기 위해서는 학생의 내적 동기를 자극하고 각 학생의 강점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. 무엇보다 그 강점을 살려 줄 수 있도록 적절한 피드백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합니다. 여기에서 말하는 피드백은 단순히 빨간펜으로 문법, 맞춤법, 문장 기호 등을 잡아주는 것이 아닙니다. 질적인 피드백은 학생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를 찾아주고 그 것을 글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.
학생들이 글을 짓는 이곳,
저마다의 이야기를 펼쳐내는 이곳,
자신만의 글쓰기 스타일을 발견하는 이곳.
이곳, Writing Beyond에서 학생들은 작가로 피어납니다.
